폼탱크 점검
폼탱크의 외관과 내부 상태 약제 성능을 함께 확인하는 정기 점검 서비스입니다. 확인한 내용은 사진과 함께 정리해 전달해 드립니다.
폼탱크는 겉으로 이상이 없어 보여도 내부 블래더가 경화되거나 균열이 진행되고 있는 경우가 있어, 정기적인 점검 없이는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블래더는 포소화약제 원액을 보호하고 정상 발포가 가능하도록 유지하는 핵심 부품이라, 손상되면 1차측 압력은 정상으로 걸려도 혼합기 유입량이 떨어져 발포량이 부족해지는 등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성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저희는 외관 확인에 그치지 않고 내부 구조와 약제 상태 배관 연결부까지 함께 살펴보는 방식으로 점검을 진행하며, 확인된 내용은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정리해 담당자에게 전달해 드립니다.
점검 항목
외관 및 부식 확인
탱크 외벽과 배관 연결부의 부식이나 손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도장 상태와 지지대 고정 여부도 함께 살펴봅니다.
내부 블래더 상태
블래더의 경화, 균열, 마모 여부를 직접 확인합니다. 통상 10~15년을 교체 판단 기준으로 삼되, 육안 점검과 기밀시험 결과를 함께 보고 결정합니다.
약제 상태
저장된 약제의 발포 성능과 변질 여부를 확인합니다. 시료를 채취해 기준값과 비교해 판단합니다.
점검 주기는 어떻게 정하나요
소방시설법에 따라 작동기능점검은 연 1회 이상, 종합정밀점검은 2년마다 진행하며 점검 결과는 소방서에 보고서로 제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법정 주기를 기본으로 하되, 설비 사용 빈도와 저장 환경, 설치 연차에 따라 세부 확인 주기는 현장 여건에 맞춰 조정해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처음 점검을 의뢰하시는 경우에도 현재 상태를 확인한 뒤 이후 관리 주기를 함께 정해 드리니 부담 없이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부 점검이 특히 중요한 이유
폼탱크의 블래더는 탱크 내부에 위치해 있어 외부에서는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 때문에 외관만 살펴보고 이상이 없다고 판단하면 실제 내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손상을 놓칠 수 있습니다. 저희는 내부 점검이 가능한 방식으로 접근해 블래더 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필요한 경우 사진 자료로 남겨 담당자가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서비스 지역 경기 양주를 포함한 전국 현장에서 폼탱크 점검을 진행합니다.
방문 전 준비하면 좋은 것들
탱크의 설치 연도와 최근 사용 이력, 이전 점검 여부를 미리 정리해 두시면 방문 점검이 한결 수월하게 진행됩니다. 여러 대의 탱크를 함께 점검하는 경우에는 각 탱크의 위치와 용도를 미리 알려주시면 점검 순서를 효율적으로 계획할 수 있어, 현장에서의 소요 시간도 줄이고 담당자의 대기 부담도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점검 결과 활용 방법
점검이 끝나면 확인된 내용을 사진과 함께 정리한 자료를 전달해 드리며, 다음 점검 시에는 이전 자료와 비교해 변화가 있었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이렇게 쌓인 기록은 소방시설 관련 서류를 준비할 때도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 단순히 현재 상태만 확인하는 것을 넘어 장기적인 관리 자료로도 도움이 되며 요청 시 파일 형태로도 정리해 드립니다. 점검 이력이 없는 탱크도 현재 상태부터 확인해 드리니 편하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